복지는 자동으로 나오지 않습니다. 아래 6가지는 전부 본인이 신청해야만 지급됩니다.
신청처와 근거를 함께 적었습니다.
TOP 6
💡 매년 신청해야 하는데 안내가 잘 안 됨
여름·겨울 전기·가스비 지원. 저소득층 대부분이 모르고 넘어가는 혜택
💡 재직 중에도 받을 수 있다는 걸 모름
직종 무관 직업훈련비. 계좌한도 300만원, 요건 충족 시 200만원 추가. 재직자도 신청 가능
💡 자가가 아닌 전·월세라면 대부분 해당
월세의 일부를 정부가 직접 지원. 중위소득 48% 이하면 신청 가능
💡 지자체별로 달라서 확인 안 하면 놓침
출산 후 산후조리원 비용 일부를 지자체가 지원. 소득을 안 보는 지역도 있다
💡 신청 기간 놓치면 다음 해까지 기다려야 함
독립한 청년에게 월 최대 20만원 · 최대 24개월 지원. 2026년부터 상시사업
💡 신청을 안 하면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음
장애인의 일상생활·사회활동을 돕는 활동지원사 파견 서비스
신청해야 한다는 걸 몰라서
정부가 자동 지급하는 게 아니라 직접 신청해야 받을 수 있어요
서류가 복잡해 보여서
복지로에서 온라인으로 신청되는 제도는 생각보다 적어요. 대부분은 주민센터에 직접 가야 합니다
신청 기간을 놓쳐서
연 1회 신청 기간이 있는 혜택들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