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거
안양시에서만 주는 것

안양 청년 전월세보증금 대출이자 지원(청년 인터레스트(人.터.Rest)사업 )

만 18~34세를 위한 제도예요

한마디로 [기존]지원내용: 협약은행에서 전월세보증금 연장 대출 추천 및 해당 대출 실행 시 대출금리 2% 지원지원방식: 협약은행으로 이차보전금 지급 [신규]지원내용:…

누가 받을 수 있어?

❍ 지원대상 : 19~39세 무주택 청년으로서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아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 ❍ 소득기준 : 청년가구 기준중위소득…

연령만 18~34세
소득 기준공고에 적힌 문장: “주민등록을 둔 가구(신청일 기준 거주자) ❍ 소득기준 : 청년가구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지역안양시 거주자

중위소득이 뭐냐면

전국 모든 가구를 소득 순서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집의 한 달 소득이에요. 2026년 기준으로 1인 가구는 월 256만원, 3인 가구는 월 536만원, 4인 가구는 월 649만원이에요. 공고에 「중위소득 50% 이하」라고 적혀 있으면 이 금액의 절반 아래라는 뜻이고,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기준 금액도 올라가요.

출처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2026-01-01 시행)

기초생활수급자이 뭐냐면

소득이 아주 적어서 나라가 생활비를 보태주는 사람이에요. 급여 종류마다 기준이 달라서 생계급여는 중위소득 32% 이하(1인 가구 월 약 82만원), 의료급여는 40%, 주거급여는 48%, 교육급여는 50% 이하예요. 하나만 받는 사람도 있고 여러 개를 함께 받는 사람도 있어요.

출처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2026-01-01 시행)

무주택세대구성원이 뭐냐면

본인뿐 아니라 주민등록등본에 같이 있는 세대원 전부가 집이 없어야 해요. 부모님과 함께 살면 부모님 명의 집도 함께 봐요. 청약과 주거 지원에서 가장 많이 걸리는 조건이에요.

원문은 이렇게 적혀 있어요 (보건복지부)

❍ 지원대상 : 19~39세 무주택 청년으로서 금융권에서 전․월세보증금 대출을 받아 안양시에 주민등록을 둔 가구(신청일 기준 거주자) ❍ 소득기준 : 청년가구 기준중위소득 180% 이하 ※ 청년가구는 신청자 및 동거중인 2촌 이내의 친족을 포함함(부모 제외) ❍ 재산기준 : 세대원 전원 무주택자(별거하는 배우자 포함) ❍ 주택기준 : 임차보증금 4억원 이하이면서 전월세전환율 6.3%…

뭘 받는 거야?

원문은 이렇게 적혀 있어요 (보건복지부)

[기존]지원내용: 협약은행에서 전월세보증금 연장 대출 추천 및 해당 대출 실행 시 대출금리 2% 지원지원방식: 협약은행(농협 안양시지부)으로 이차보전금 지급 (총 대출금리에서 2%지원 나머지 금리는 본인 부담)[신규]지원내용: 전월세보증금 대출금에 대한 연 1% 이내 잔액지원(최대 100만원, 생애 2회까지 신청 가능)지원방식: 대상지 계좌로 지원금 직접 지급

어떻게 신청해?

어디서[기존]○ 협약은행(농협 안양시지부)에서 대출 가능여부 및 대출 가능액 등 사전 대출상담○ 온라인 신청 (https://www.anyang.go.kr/reserve)○ 자세한 내용은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에서 검색 (https://www.anyang.go.kr/youth)[신규]○ 온라인 신청(https://apply.jobaba.net/)○ 자세한 내용은 안양청년광장 홈페이지에서 검색 (https://www.anyang.go.kr/youth)
언제까지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받아 둔 자료에 신청기간이 없어요

서식 내려받기

신청양식.pdf1-04-00-00-007-20200302.hwp

어디에 물어봐?

안양시청 청년정책관

031-8045-57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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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청년 분들이 많이 물어본 질문

이 답은 참고용이에요. 마지막 확인은 담당 기관에 해 주세요.

근거 안양시 청년 주택임차보증금 이자지원에 관한 조례

이 경기도 안양시 조례는 2025년 1월 1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법제처에서 조례 원문 보기 →

기준일 2026-07-16 · 출처 경기도 안양시 청년정책관
표시 금액은 최대 지원액이며 실제 수급액은 소득인정액(재산의 소득환산액 포함)과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격 여부는 담당 기관의 최종 판단에 따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