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부모
남구에서만 주는 것

아동급식비 지원(학기중 토공휴일)

만 0~18세 · 한부모 가구를 위한 제도예요

한마디로 1) 서비스내용 - 학기중 토,일,공휴일 중식지원: 시도교육비 특별회계를 지원받아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 - 평일 석식, 방학중 중식지원: 지방자치단체에서…

누가 받을 수 있어?

1) 지원연령: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 다만 18세 이상인 경우에도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 재학중인 아동을 포함하며, 학교를 다니지…

연령만 0~18세
소득 기준공고에 적힌 문장: “만성질환 등 사유로 보호자의 양육능력이 미약한 가구의 아동 ⑥ 기준중위소득 52% 이하”
지역남구 거주자
가구 유형한부모 가구

중위소득이 뭐냐면

전국 모든 가구를 소득 순서로 줄 세웠을 때 딱 가운데 있는 집의 한 달 소득이에요. 2026년 기준으로 1인 가구는 월 256만원, 3인 가구는 월 536만원, 4인 가구는 월 649만원이에요. 공고에 「중위소득 50% 이하」라고 적혀 있으면 이 금액의 절반 아래라는 뜻이고, 가구원 수가 많을수록 기준 금액도 올라가요.

출처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2026-01-01 시행)

건강보험료 기준이 뭐냐면

소득을 일일이 확인하기 어려우니 매달 내는 건강보험료로 대신 판단하는 제도들이 있어요. 고지서나 건강보험공단 앱에서 내 보험료를 확인하고, 공고에 적힌 금액과 비교하면 돼요.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기준 금액이 다르게 적혀 있는 경우가 많아요.

차상위계층이 뭐냐면

기초생활수급자는 아니지만 소득이 그 바로 위에 있는 사람들이에요. 보통 중위소득 50% 이하(1인 가구 월 약 128만원, 3인 가구 월 약 268만원)를 말해요. 수급자만큼은 아니어도 받을 수 있는 지원이 꽤 많아요.

출처 보건복지부 고시 제2025-135호 (2026-01-01 시행)

원문은 이렇게 적혀 있어요 (보건복지부)

1) 지원연령: 18세 미만의 취학 및 미취학 아동, 다만 18세 이상인 경우에도 초중등교육법 제2조에 따른 학교에 재학중인 아동을 포함하며, 학교를 다니지 않는 18세 미만 아동의 경우에도 지원 2) 지원대상 (1) 아래의 어느 하나에 해당하는 아동으로서 결식우려가 있는 아동 ※ 단, 아동복지법 제15조에 따라 생활시설 및 가정위탁으로 보호조치된 아동 제외 ① 국민기초생활보장법…

뭘 받는 거야?

원문은 이렇게 적혀 있어요 (보건복지부)

1) 서비스내용 - 학기중 토,일,공휴일 중식지원: 시도교육비 특별회계를 지원받아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 - 평일 석식, 방학중 중식지원: 지방자치단체에서 실시 2) 급식지원방법 - 아동급식 전자카드이용 : 급식전자카드를 이용 남구 내 가맹점을 방문 결재 - 부식배달 : 부식을 가정으로 직접배달 - 지역아동센터: 이용등록 후 방과후 학습지원서비스와 급식을 제공

어떻게 신청해?

어디서1) 신청서 제출장소: 동 행정복지센터 2)신청제출서류: 급식신청서, 기타 지자체장이 대상자 선정을 위해 요구하는 증빙자료 소득확인- 건강보험료 납부액 확인이 가능한 납입 영수증급명세서, 건강보험증 사본 지원사유- 부모의 질병, 장애여부를 증빙할 수 있는 의사의 진단서 등 - 근로시간 등을 명시한 고용주의 확인서 - 보호자 부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이웃 또는 통장의 확인서 3) 적격여부조사 및 실시: 남구청 여성가족과
언제까지원문에서 확인해 주세요 — 받아 둔 자료에 신청기간이 없어요

서식 내려받기

2026년도 결식아동 급식(지방이양) 업무 표준매뉴얼-최종본★.pdf

어디에 물어봐?

울산광역시 남구 여성가족과

052-226-6946

핏냥한테 물어보기

이 제도에서 궁금한 걸 물어보세요

생계 회복이 급한 가구 분들이 많이 물어본 질문

이 답은 참고용이에요. 마지막 확인은 담당 기관에 해 주세요.

근거 울산광역시 남구 아동 급식지원에 관한 조례 제1조

이 울산광역시 남구 조례는 2024년 12월 27일부터 시행되고 있습니다.

법제처에서 조례 원문 보기 →

기준일 2026-07-03 · 출처 울산광역시 남구 복지교육국 여성가족과
표시 금액은 최대 지원액이며 실제 수급액은 소득인정액(재산의 소득환산액 포함)과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자격 여부는 담당 기관의 최종 판단에 따릅니다.